영동 월류봉 둘레길 셋 풍경소리길 충북 영동의 명소인 월류봉 둘레길은 초강천과 석천의 빼어난 절벽 경관을 따라 걷는 총 8.4km(3개 코스)의 명품 트레킹 코스입니다. 경사가 완만하고 데크길이 잘 갖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힐링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.
◆ 월류봉 둘레길 코스별 상세 정리 [월류봉 광장] ---> (1코스: 2.7km) ---> [완정교] ---> (2코스: 3.2km) ---> [우매리] ---> (3코스: 2.5km) ---> [반야사] ◆3코스: 풍경소리길 (역사와 문화 코스) 시원한 숲길을 지나 천년 고찰인 반야사에서 여정을 고요하게 마무리하는 종착 코스입니다. - 거리/소요시간: 2.5km/약 40분 - 주요 경로: 우매리→ 징검다리→ 편백나무 숲→ 반야교→ 반야사 - 핵심 특징: * 맑은 석천을 건너는 징검다리와 피톤치드가 가득 뿜어져 나오는 편백나무 숲길을 지나게 됩니다. * 종착지인 반야사에는 문수전 절벽 아래 거대한 호랑이 형상 너덜지대가 장관을 이룹니다. * 사찰 경내에서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과 수령 500년이 넘은 영롱한 배롱나무(백일홍)를 감상하며 사색하기 좋습니다. ◆트레킹 꿀팁 및 이용 안내 - 이용 요금: 둘레길 입장료 및 월류봉 광장 주차장 이용료 모두 무료입니다. - 추천 복장: 완만한 평지 위주이지만 일부 흙길과 자갈길, 오르막이 섞여 있으므로 편안한 운동화나 트레킹화 착용이 필수입니다. - 교통 팁: 전 구간(1~3코스) 완주 후 시점인 월류봉 광장으로 돌아갈 때는 반야사에서 지역 택시를 호출하여 이동하는 것이 편리합니다.